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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중에 깨어나는 일, 실제로 있나요?
전신마취를 앞두고 수술 중에 의식이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보면 불안해집니다. 이런 일에는 마취 중 각성이라는 이름이 있고, 드뭅니다. 다만 드물다는 말은 얼마나 드문지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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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하면 기억력이 나빠지나요?
수술을 앞둔 부모님을 두고 검색하다 보면 전신마취와 기억력을 함께 묶은 글을 만나게 됩니다. 실제로 이름이 붙은 현상이 있습니다. 다만 하나가 아니라 셋이고, 셋은 생기는 시점이 서로 다릅니다. 치매는 또 다른 질문입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1.수술 뒤의 인지 변화는 생기는 시점에 따라 셋으로 나눠 부릅니다. 섬망, 30일 이내, 12개월 이내입니다. 2.60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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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 후, 전이가 없으면 오래 살 수 있나요?
갑상선암 수술 후 전이가 없으면 오래 살 수 있는지 묻는 질문이 많습니다. 국내 통계에서 진단 당시 갑상선에 국한된 경우 5년 상대생존율은 100.7%였습니다. 다만 생존율이 높은 것과 재발하지 않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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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검사, 피검사·심전도·X선은 왜 하나요?
수술 날짜를 잡으면 검사부터 시작됩니다. 그런데 옆자리 사람과 항목이 다릅니다. 검사 항목은 정해진 세트가 아니라 어떤 수술을 받는지, 지금 몸 상태가 어떤지 두 축으로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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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에 감기에 걸렸는데, 수술을 미뤄야 하나요?
수술을 앞두고 감기에 걸리면 말해야 할지부터 고민됩니다. 성인에게는 「며칠 뒤부터 가능」이라고 정해 둔 기준이 없고, 판단은 지금 남아 있는 증상이 어디에 있는지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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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 잠든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전신마취는 자고 일어나면 끝나 있는 시간이지만, 그 사이가 통째로 비어 있어 불안이 남습니다. 마취 전 평가부터 깨어난 뒤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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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준비, 언제 무엇부터 하면 되나요?
수술 전 준비가 어려운 이유는 항목이 많아서가 아니라 시점이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2주 전부터 당일 아침까지 언제 무엇을 하면 되는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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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오메가3·한약, 수술 전 끊어야 하나요?
인터넷의 “○○는 수술 2주 전 중단” 목록은 대부분 2001년 종설 표에서 나왔습니다. 그사이 오메가3처럼 근거가 달라진 성분도 있습니다. 성분별 근거의 수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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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전 문진, 무엇까지 말해야 하나요?
마취 전 문진은 환자를 평가하는 시험이 아니라 내 몸에 맞는 마취를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복용약·지병·가족력·생활 습관까지, 무엇을 왜 말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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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당뇨약과 혈액응고 약은 어떻게 하나요?
당뇨약과 혈전 관련 약은 수술 전 임의로 끊거나 계속하면 안 되는 대표적인 약입니다. 환자가 할 일은 약 이름·용량·마지막 복용 시각을 정확히 전달하는 것 — 조정은 의료진의 몫입니다.